📖 홀리바이블

꽃술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3)- 꽃술 무슨 꽃의 꽃술인지 혹시 아시겠는지요? 닭의장풀이라는 작은 꽃의 꽃술, 그것도 일부만 담은 것입니다. 우리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는 세상이 있습니다.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세상도 있고,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삶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금은 겸손하게 살아야할 일입니다. 2010년 9월 5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꽃술'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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