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촛불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4)-촛불 다시 촛불을 켭니다. 이 땅이 너무 어두어졌으므로, 내 마음도 너무 어두워졌음으로 다시 촛불을 켭니다. 끈적거리던 바람이 서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무언가 새로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계절입니다. 다시! 촛불을 켭니다. 2010년 9월 16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촛불'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바람이어두어졌으므로무언가켭니다시작했습니다않으면어두워졌음으로끈적거리던계절입니다2010년시작하지들꽃편지(414)-촛불서늘해지기마음도촛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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