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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7)- 옥수수 따스한 봄의 바람과 뜨거운 여름의 햇살에 익어갔습니다. 따가운 가을 햇살로 제 몸의 물기를 다 빼어낸 다음에야 추운 겨울을 날 수 있습니다. 열매 한 알에는 온 계절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람의 흔적과 구름의 흔적과 비의 흔적과 그릇 스쳐간 모든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씨앗, 생명입니다. 그 씨앗, 생명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2010년 9월 24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옥수수'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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