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질겅이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8)- 물질겅이 물질겅이 꽃입니다. 수생식물인 그도 이번 폭우가 만만치 않았는가 봅니다. 무엇이든지 과하면 좋지 않은가 봅니다. 적당한 것, 그 기준점이 모호하지만 중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조심하라' 주님의 말씀을 묵상해 봅니다. 2010년 9월 26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질겅이'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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