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노박덩굴

📖 본문: 롬 3:23-25🏷 분류: 자연
들꽃편지(419)- 노박덩굴 노박덩굴은 꽃보다 열매가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사실, 열매보다 아름다운 꽃은 없다고 해야 옳은 말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의 눈에는 예쁘다, 안 예쁘다는 직관적인 판단이 있는 것이지요. 그 직관에 따르면 노박덩굴의 꽃은 작은데다가 색깔도 밋밋해서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그런데 열매가 맺히면, 그 어느 열매보다도 선명합니다. 그래서 저는 노박덩굴을 좋아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겉모습만 화려하고 거룩한 신앙이 아니라, 그 신앙의 열매가 이렇게 눈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9월 27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노박덩굴'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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