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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졸다가...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깜빡 졸다가... 빠르다는 게 뭐지? 밥을 10분 안에 다 먹는 것? 제한속도를 10퍼센트쯤 넘기는 것? 문득 사고를 당한 날 엄청나게 엑셀을 밟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잠도 줄여가며 원고를 쓰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하필 그 순간 깜빡, 정말 아주 깜빡 졸았습니다. 나의 질주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던 내 삶이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속도를 줄이지 못한 나는 내동댕이쳐졌습니다. - 유영만․고두현의《곡선이 이긴다》중에서 - * 운전을 하다 깜박 졸았던 경험들이 더러 있을 것입니다. 큰일 날 뻔한 순간입니다. 운전하다가 깜박 조는 지경에 이르면 절대 안됩니다. 그때는 얼른 멈춰 잠시 눈을 붙이고 가야합니다. 그냥 달리면 모든 것이 강제로 멈춰버려 삶이 내동댕이쳐질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삶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사람의 삶조차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깜빡 졸다가...'의 사례는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성공을 경험합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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