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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 첫 등교, 첫 데이트, 첫 경험…. 세상 모든 시작은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된다. 우린 언제나 새로운 길 위에서 길을 잘못 들까봐 두렵고 시간이 더 걸릴까봐 조급하다. 하지만 우리들은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넓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행운들을 만나게 된다. - 김동영의《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중에서 - * 첫 경험처럼 낯선 길을 헤매는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하루하루가 늘 그 첫 경험의 여행과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설레임도 있고 두려움도 다가옵니다.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으로, 조급함보다는 여유롭게, '오늘의 첫 경험도 참 유익하고 즐거울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날 하루의 여행길에 오르면 그 모든 것이 행운이고 행복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낯선 길을 헤매는 즐거움'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매일의 작은 순간들이 모여 신앙의 역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오늘 하나님을 더 가까이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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