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도샤프란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들꽃편지(422)-나도샤프란 가을비가 내리고 오랜만에 아침 햇살이 눈부신 날입니다. 올해는 비가 많아 농사지시는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분들이 힘드니 서민들의 삶도 퍽퍽해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이것을 통해 그들의 삶과 우리의 삶이 별개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의 소외되고 약한 이웃들을 돌보는 일이 우리를 돌보는 일입니다. 나도샤프란 한 송이 하늘을 우러러 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하늘을 우러러 볼 때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2010년 10월 4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도샤프란'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실천되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헌신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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