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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의 꽃술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들꽃편지(424)- 부용의 꽃술 어제는 돋보기용 안경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노안때문에 영 불편해야지요. 다초점렌즈 안경을 오래전에 했지만, 별로라 한동안 책을 볼 때는 안경을 벗고 독서를 했지요. 문제는 사진을 찍을 때 초점을 맞추고, 확인을 할 때가 문제였습니다. 비로소 장만한 안경으로 가까운 곳이 선명하게 보이자 '진작에 할걸, 괜히 고생하고 불편했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혹, 오래된 습관때문에 버려야할 것들을 안고가면서 불편한 삶을 살아가지는 않는지요? 2010년 10월 8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용의 꽃술'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실천되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헌신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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