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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들꽃편지(426)-낙엽 조금은 쓸쓸해 보이지만 제 할일 마치고 쉼의 시간으로 향한다는 것으로 위안을 얻습니다. 갈 때가 되었는데도 살기를 고집한다면 나무가 죽게 될 것입니다. 가야할 때가 언제일까, 네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일까 낙엽을 보며 드는 생각입니다. 2010년 10월 12일(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낙엽'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실천되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헌신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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