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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사니 행복하다.Ⅱ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화를 내지 않는 것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 . 가까이에 있다 가장 가까운 내 마음에 있다 . 내 속이 불편하면 주위가 다 평안해보여도 난 불편한 경우가 있다 . 우리가 살다보면 문덕문덕 화가 날일이 있고 그때마다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 나는 한동안 성격이 급하다 다혈질적이기 때문에 라는 핑계를 대면서 종종 가족들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 . 지금도 아예 화를 잊고 산다는 것은 아니지만 화를 많이 줄이면서 살아가고 있다 . 화를 낼 일이 있어도 화를 웃음으로 바꾸는 능력이 필요하다 . 화는 그냥 나는 것이 아니고 대상이 있어야 한다 . 대상이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내 맘에 들지 않으면 속에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이 화로 나타날 것이다 . 상대방이 화를 내었기 때문에 ... 화를 낼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 입장을 조금만 바꾸면 화 대신 안타까움이 있게 된다 . 상대방이 누구이든 상관없이 나에게 화를 냈다면 , 나 역시 그를 향해 화를 내야 정상인데 ... 그 정상을 한 번 뒤집어 보라 방법은 그 사람의 입장에 잠깐 서서 생각해보면 화를 내는 그 사람의 현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다 . 마음의 불편함이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다 . 상대방의 마음이 불편해서 화를 내어도 내 마음을 평온한 상태로 기쁨과 감사와 행복한 상태로 평정을 유지하고 있으면 그 화를 수용할 마음이 생긴다 . 있는 그대로를 받아드리게 된다 .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의 마음을 보면서 연민의 정이 생긴다 . 긍휼히 여길 마음이 생긴다 .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으면 ... 얼마나 마음에 응어리가 많았으면 ... 얼마나 속이 상하는 일이 많았으면 ... 이런 저런 생각에 그만 안쓰러운 생각이 든다 . 그리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서 화를 복으로 눈물을 웃음으로 바꿔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 어떻게든 말이나 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금방 웃게 만들 수 있다면 , 나는 상대방에게 귀하고 좋은 사람이 될 것이다 . 한번 시도해보라 화를 웃음으로 바꿀 능력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라 그러면 내가 행복해지고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 화는 불이다 . 불이 내 속에 있으면 모든 장기들을 태우게 된다 . 장기가 타는데 건강이 온전하겠는가 ? 화 , 즉 불이 나의 장기는 물론 상대방의 장기까지 태우는 일을 한다 .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일을 하게 된다 . 우리는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 . 이제 불을 다스리는 물이 되어보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난, 이렇게 사니 행복하다.Ⅱ'의 사례는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성공을 경험합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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