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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사니 행복하다.Ⅳ

📖 본문: 마 6:33🏷 분류: 간증
잘한 것 , 좋은 것만 보는 것 행복은 어떻게 보고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다 . 잘한 것을 잘 보는 것은 능력이 필요치 않다 . 그냥 보고 행동하면 된다 . 우리가 관계 맺고 있는 사람과 환경을 보라 잘하는 사람 , 좋은 환경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 그냥 좋을 뿐이다 . 문제는 내 눈에 거슬리는 사람과 환경을 어떻게 보느냐가 행복의 성패가 달려있다 . 난 ,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을 대하는 나의 마음의 기준이 하나 생겼다 . 보는 대로 반응하니 내 마음이 상하는 것 같아 힘들었다 . 잘한 사람 , 잘하고 있는 사람은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다 . 잘하니까 그런데 문제는 잘못하는 사람이라는 것 , 이런 사람들을 볼 때 왜 이정도 밖에 ... 왜 이렇게 할까 ... 마음이 상해진다 . 현재를 기준삼는다면 , 현재 잘못하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전 , 이렇게 생각한다 . 이 사람이 현재는 잘못하고 있지만 과거에 그가 잘한 것만 기억하기로 했다 . 그때 잘했는데 지금은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어서 마음에 불편함이 있어서 그렇겠지 앞으로 잘할 것을 생각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 그러면 그 사람이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되면서 그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달라지니 금방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답이 된다 .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정은 속일 수 없다 . 속에 있는 감정이 겉으로 드러난다 . 과거에 잘한 것도 없고 현재도 잘못하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앞으로 잘할 것으로 생각하면 그도 역시 귀하게 생각된다 . 행복을 소유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 . 삶은 해석이다 . 행 , 불행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있다 . 누구든 상관없이 좋은 감정 , 좋은 것들로만 가득 가득 마음에 채우면 행복이 주어지고 좋지 않는 것으로 채우면 불행이 주어진다 . 선택은 내가 해야 한다 . 좋은 것은 채우고 좋지 않는 것은 제거한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난, 이렇게 사니 행복하다.Ⅳ'의 사례는 신앙의 깊이와 실천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성공을 경험합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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