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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주인처럼

📖 본문: 고전 7:22-23🏷 분류: 간증
뭐든지 주인처럼 무디 목사님이 투덜거리며 일을 하고 있는 청소부에게 즐거움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한 구석을 쓸고 있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라고 말한 일화는 너무도 유명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자긍심을 가지고 세상의 주인처럼 일하는 주류정신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월마트의 창시자 샘 월튼도 처음에는 일반 식료품점의 아르바이트 생으로 시작했지만 자신이 사장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해서 엄청난 성공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미국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인 콜린 파월도 가난했던 시절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할 때엔 인종차별을 받았지만 모든 직원이 그의 성실한 근무태도에 결국 존경을 표했습니다. 한국잡지협회장을 지냈던 김영진 씨도 처음엔 자신이 낸 시집을 팔기 위해 온힘을 다 했고 나중에는 검찰청까지 들어갔습니다. 이후에 주류정신을 깨닫고 28살의 나이에 출판사를 차리게 된 김영진 씨는 모든 책을 자신의 책을 팔고 홍보한다는 정신으로 적용해 그게 성공했고 요즘 같은 불황의 때에도 많은 투자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이 좋습니다. 세상사람 모두 자신의 삶에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직무를 다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일이든 마음먹고 최선을 다하기로 한다면 결국엔 점점 좋은 기회들이 열리고 자신이 뜻하는 대로 길이 풀릴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최선을 다하십시오. 주님! 맡겨진 일에 즐거이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뭐든지 주인처럼'은 신앙인의 삶 속에서 실천되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주어진 환경 속에서 헌신과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적용

이 이야기처럼 우리도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살며 이웃을 섬기고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것에 충실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목적을 따르는 삶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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