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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들꽃편지(452) - 나눔 옥수수가 '꽃눈처리'를 하는 중입니다. 꽃눈처리란 비썩 마른 상태로 영하의 기온에서 최소한 보름을 보내는 과정입니다. 고난의 과정을 잘 보낸 씨앗들만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습니다. 그래서 겨울은 겨울답게 추워야 하고, 여름은 여름답게 더워야 합니다. 그래야 곡식도 과일도 열매를 맺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는 겨울이 가장 힘든 계절입니다. 이 계절은 그들을 단련시키는 계절이 아니라, 가진 자들을 시험하는 계절입니다. 나누는 사람만이 그 삶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2010년 12월 16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의 핵심 메시지는 나눔과 사랑의 실천입니다. 나눔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실천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나눔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사랑나눔섬김헌신이웃공동체기여희생관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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