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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 두건을 가진 피토휴어스(The hooded pitohuis)는 뉴기니아에 자생하는 블루제이 크기의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새이다. 이새는 1827년 부터 과학계에 알려져 있었지만 1989년에 이르러서야 이 새의 비밀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한 미국의 대학원생이 뉴기니아의 극락조를 연구하다가 이 두건 새의 비밀을 알게되었다. 이 새들이 운 없게도 그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이 대학원생이 원치않은 새들을 놓아주려고 할때 이 새들이 그를 할퀴고 쪼아댔다. 새들을 놓아준후 그는 새들이 할퀸 자국을 혀로 핥았다. 갑자기 그의 입이 타는 듯한 느낌이 들며 수시간 동안 멍하게 마비상태로 되었다. 이 학생은 죽은 두건새를 미국의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에 보내어 더 연구해 줄것을 요청했다. 마침내 이 새들이 만들어내는 물질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중에서 가장 강력한 독극물질 중의 하나 임이 밝혀졌다. 이것은 스트리키닌보다 100배가 더 강한 독성을 보여주었다. 한 새안에 들어있는 독은 500마리의 쥐들을 죽일 수 있었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동일한 독을 만들어내는 유일한 생물은 중앙 아메리카에 있는 독개구리였다. 진화를 믿는 사람들은 독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두번 진화했음이 틀림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이 새들과 개구리들은 반지구 거리 사이로 떨어져있으며 둘다 이 희한한 능력을 두번씩이나 진화시켜야 할 뿐만아니라 자신들의 독에 면역성을 길러야만 한다. 결국 진화론은 하나의 신앙이다. 이것은 죽음을 첫 아담의 죄로 인한 결과라고 하기보다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서 기독교에 해를 끼치는 하나의 신앙이다. 첫 아담이 없음으로 둘째 아담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필요를 모른다. References: Natural History, 2/94, pp.4 8.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의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길입니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실천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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