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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강한 햇볕에도 더 푸른 나무들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가뭄과 강한 햇볕에도 더 푸른 나무들 104 년만의 전국적인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 . 초목들은 물론이거니와 모든 곡초들도 신음하고 있다 . 그런데 유독 목이 마르지 않는 나무들이 있으니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들이다 . 이 나무들은 햇볕이 강열하면 할수록 그 잎의 푸르름이 더해진다 . 왜냐 , 뿌리에서 나무가 원하는 것만큼 수분을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 메마른 땅에 심기운 나무들은 목이 말라 헉헉되고 있다 . 잎이 기운을 잃어가고 시들어 가고 힘이 들어 보인다 .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뜻의 다다익선( 多多益善) 이란 말과 과한 것은 미치지 못한 것만 못하다는 과유불급( 過猶不及) 이란 말이 있다 . 가뭄에 나무에겐 물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 그렇다고 무조건 물이 많다고만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다 . 나무가 물을 원하는 만큼 공급을 원 없이 하다보면 나무가 웃자라 약해진다 . 나무의 질도 약할 뿐 아니라 뿌리가 깊지 못하여 조금만 강하게 바람이 불면 그냥 뿌리째 뽑혀 넘어지고 가지가 찢어진다 . 뿌리가 뽑히고 가지가 찢어지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 반대로 가뭄에 힘겹게 생명을 버텨나가는 나무는 단단하게 자란다 . 계속적인 메마름이 나무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가 ? 이 나무는 자라지 못하여 재목으로 쓰여질 수 없다 . 가뭄에 힘들게 자란 나무는 질이 단단한 것은 장점이라고 한다면 , 단점은 나무가 곧고 길고 크지 못해 재목으로 쓸 수 없게 된다 . 우리 인생도 나무와 같으리라 , 인생살이가 너무 쉽게 쉽게 잘되는 듯 한 인생도 있다 . 이것이 계속되면 약해진다 . 잘될 때는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인생의 풍파와 풍랑이 일어나고 강력한 햇볕이 내리 쬐이면 한순간에 무너진다 . 반면 인생여정가운데 잘되는 것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단단하기는 한데 한이 많아 인생이 곧지 못할 수가 있다 . 재목이 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는 말이다 . 나무는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 신앙의 나무는 어떨까 ? 조금 다를 것 같다 . 우리 신앙의 나무가 잘 자라기 위해서는 시냇가가 되시는 하나님 안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으면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받아 여러 세파가운데서도 흔들림이 없이 메마름이 없이 성장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좋은 재목과 기둥들이 될 것이다 . 뿌리를 어디에 두고 사느냐가 중요하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의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길입니다. 가뭄과 강한 햇볕에도 더 푸른 나무들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실천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가뭄과 강한 햇볕에도 더 푸른 나무들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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