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수선화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들꽃편지(465)-수선화 예수님께서 침묵하며 바라만 보고 계시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봄이 늦습니다. 그리하여도 침묵의 봄이 아닌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아무 일 없이 봄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날입니다. 2011년 2월 9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의 핵심 메시지는 감사의 삶입니다. 수선화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실천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수선화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감사은혜축복기쁨신앙봉사나눔헌신주님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