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냉이

📖 본문: 롬 12:1🏷 분류: 교육
들꽃편지(468)-냉이 꽃샘추위가 찾아왔다지만 봄입니다. 꽃보다 향기 온 몸에 봄향기를 가득 품을 수 있었던 비결은 혹한의 겨울에도 뿌리를 키워가며 싹을 틔웠기 때문입니다. 씀바귀, 달래, 냉이 모두 그렇습니다. 고난을 극복해가면서 삶의 향기가 깊은 사람이 되는 것이겠지요. 오라고 하지는 않겠지만, "올테면 와라!" 하고 맞이할 수도 있어야 겠지요. 2011년 3월 2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글의 핵심 메시지는 신앙의 길입니다. 냉이를 통해 우리는 신앙의 실천을 배웁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냉이의 메시지를 어떻게 적용할지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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