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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에 대한 감사

📖 본문: 히 12:5-11🏷 분류: 교육
회초리에 대한 감사 옛날에 선비가 제자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길가에 풀뿌레 나무가 서있었습니다. 선비는 그 나무를 보자 공손히 그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허리를 굽히고 세 번 절을 하였습니다. 제자가 이상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 도대체 누구에게 절을 하신 것입니까?" 선비가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저 나무에게 절 한 것이지" "왜 나무에게 절을 하십니까?" 선비가 말했습니다. "이상할 것 없네. 저 풀뿌레 나무는 나에게는 가장 영향력을 미친 스승이라네" "무슨 말입니까?" "내가 어렸을 때였지. 내가 망나니로 개판치며 살고 있을 때 아버지가 이 나무를 꺽어서 회초리를 만들었지. 그리고 내 종아리에 피가 나오도록 쳤어. 나는 그 때 아버지를 원망하였지만 결국 이렇게 크게 일하게 되었지. 그래서 나는 이 나무만 보면 그 생각이 나. 이 나무 때문에 내가 바로 살게 되었어" - 강문호 목사 (갈보리선교교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징계는 미움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고통스러운 훈육 속에서도 우리의 영혼을 바로잡으려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봅니다.

적용

당신의 삶에 다가온 시련과 고통이 혹시 하나님의 징계는 아닌지 살펴보세요. 그렇다면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고 변화된 삶으로 응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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