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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 본문: 마 21:22🏷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476)-연필 어젯밤에는 연필을 깍다가 그동안 이 연필로 쓴 글들을 가늠해보았습니다. 이 연필로 쓴 글처럼 나는 살았는가 돌아봅니다. 어느새 연필이 몽당연필이 되어 손에 쥐기도 어려워진 것처럼 내 삶도 닳아버렸습니다. 글쓴대로, 말한대로 살았는지 돌아보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꽃샘추위는 오늘이 끝이라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1년 3월 10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통의 통로이며, 믿음 있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

적용

매일 기도 시간을 정하여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자.

기도중보기도응답중심능력신뢰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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