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80)- 동해바다 바다에 섯습니다. 많이 두렵습니다. 나는 그들 앞에서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인지 많이 두렵습니다. 하루하루 죄만 짓고 삽니다. 오늘만이라도 조금은 착하게 살고 싶습니다. 2011년 3월 16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