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하는 대상과 관심을 구별하는 법 사람들은 확인하기와 확인받기를 좋아한다 . 특별히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더 민감하다 . 다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확인하고 받기보다는 , 내 스스로가 나의 사랑하는 대상이 누구이며 ,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그것은 자신을 속일수도 없고 부인할 수도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 내가 가장 사랑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이며 , 또는 무엇일까 ? 궁금하지 않는가 ? 그 확인 방법은 간단하다 . 극과 극을 보면 금방알 수 있다 . 예를 들면 , 좋은 일과 그렇지 않는 일 , 즉 기쁜 일과 슬픈 일이 일어났을 때 확연히 확인할 수 있다 . 내 삶 가운데 너무 기쁘고 행복한 일이 생겼을 때 , 제일 먼저 내 뇌리 속에서 기억나고 떠오르는 대상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이다 . 반대로 극한 슬픔에 처했을 때도 마찬가지다 . 가장 먼저 생각나는 그 무엇이 바로 나의 가장 사랑하는 대상임과 동시에 의지하는 대상이다 . 어떤 사람은 부모 , 연인 , 친구 ...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 어떤 이는 불행하게도 슬픔과 기쁨 속에서도 떠오르는 대상이 없거나 불러 함께 기뻐하고 슬퍼해줄 대상이 없는 자들이 있다 . 불쌍한 사람이다 . 슬픔도 큰데 함께 할 대상이 없다는 것은 더 큰 슬픔이 된다 . 기쁨도 마찬가지다 . 그 행복을 함께 나눌 대상이 없다는 사실도 마찬가지다 . 여러분들은 슬픔과 기쁨의 삶이 주어졌을 때 누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 그 대상이 바로 여러분들이 제일 사랑하는 대상이다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제일 먼저 떠올라야 하지 않겠는가 ? 기쁨을 주신원인자도 하나님이시요 , 슬픔도 해결하실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더더욱 그렇다 . 나의 관심의 대상 구별법도 마찬가지다 . 좋은 것 ( 돈 , 명예 , 성공 ...) 을 얻을 때와 잃었을 때 이것으로 말미암아 희비가 널뛰기하듯 춤추어서는 안 된다 . 흔들리고 유동적인 것에 내 인생을 걸지 말고 ,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곳에 내 인생을 맡기자 , 그분이 바로 하나님 .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