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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해수욕장

📖 본문: 롬 12:1-2🏷 분류: 묵상
들꽃편지(483)-을왕리해수욕장 바다... 남해바다와 동해바다와 서해바다... 그 색깔이 저마다 다릅니다. 같은 바다라도 말입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인생 참 피곤해질 것입니다. 2011년 3월 19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단순히 종교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전인적인 변화이다.

적용

말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온전한 신앙의 삶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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