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83)-을왕리해수욕장 바다... 남해바다와 동해바다와 서해바다... 그 색깔이 저마다 다릅니다. 같은 바다라도 말입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인생 참 피곤해질 것입니다. 2011년 3월 19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