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84)-새순과 비이슬 봄, 이만큼 왔습니다. 세상이야 어찌 돌아가든말든 봄은 그냥 옵니다. 남이야 어쨌든말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계절처럼 우리도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죠? 쉬우면 삶이 재미없을지도 모르죠. 조금 어려우니까 재미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2011년 3월 21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