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90)-꽃다지 아무리 작은 꽃도 갖출 것을 다 갖췄습니다. 꽃으로서 갖춰야 할 것 다 갖춰 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작은 사람이라도, 그 누구라도 온전한 사람입니다. 나보다 못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 우습게 보지 말라는 이야깁니다. 2011년 3월 29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