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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목

📖 본문: 롬 12:1-2🏷 분류: 묵상
들꽃편지 493)-회양목 꽃받침도 없고, 꽃잎도 없고, 오로지 암술과 수술만 달랑 피었는데 꽃이다. 불꽃놀이를 하는 듯, 장난 피는 듯 피었다. 언제부터 피었는데 이제서야 아는 척을 하냐고 서운해 한다. 세상에 눈길줘야 할 때가 너무 많다. 보이는대로 볼 것이 아니라 볼 것을 봐야 하고 들리는대로 들을 것이 아니라 들어야 할 소리를 들어야 한다. 세상엔 장님도 귀머거리도 참 많다. 2011년 4월 1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단순히 종교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전인적인 변화이다.

적용

말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온전한 신앙의 삶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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