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95)-꽃다지 들판 어디에나 꽃다지 피어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봄햇살이 따갑습니다. 자외선이 많다고 하니 각별히 조심하십시오. 봄햇살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햇살엔 딸을 내보낸다고 하더군요. 옛날엔 별 걱정 안하고 살아도 될 것들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말 인류문명이 진보한 것일까요? 2011년 4월 4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