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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꽃술

📖 본문: 롬 12:1-2🏷 분류: 묵상
들꽃편지(496)-진달래 꽃술 하필이면 오늘 피었나? 하루 이틀만 더 있다가 피지. 아침에 사무실 뜰에 진달래가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비, 그것도 방사능 비가 온다니 내뱉은 소리입니다. 일년만에 핀 꽃, 오늘 많이 봐야겠습니다. 꽃술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외계인 눈 아니면, 하트, 엉덩이? 삶을 재미나게 하는 것은 우리 삶 곳곳에 숨어있을 것입니다. 행복하고 즐겁게 살 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은 단순히 종교 신념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한 전인적인 변화이다.

적용

말씀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더욱 온전한 신앙의 삶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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