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498)-버드나무 버드나무 가지가 봄바람에 춤을 춥니다. 가끔은 즐거운 생각만 하면서 살아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풀리지도 않는 고민하느라 늘 우울하게 살아가기도 합니다. 어차피 고민해도 해결이 안 된다면 그냥 내려놓고 덩실덩실 춤추는 것은 어떠할지요? 2011년 4월 9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통의 통로이며, 믿음 있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받는다.
적용
매일 기도 시간을 정하여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