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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눈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502)-괭이눈 괭이눈이 피어난 숲속은 신비롭습니다. 봄이 쉼없이 달려옵니다. 겨우내 준비했던 봄입니다. 2011년 4월 13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에서 영적 메시지를 발견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김민수자연기독교문학명상영성빗소리감사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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