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딱새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503)-딱새 딱새 한 쌍이 잔디를 까느라 파헤친 뜰에 나타났습니다. 숫놈은 망을 보고, 암놈은 부지런히 먹이를 먹습니다. 그러고보니 곧 딱새가 알을 낳을 때가 되었으니 둥지도 짓고, 영양도 보충해야할 시기입니다. 잔디를 심기위해 땅을 파헤치니 지렁이도 나오고 굼벵이 같은 것도 나옵니다. 그것을 먹으러 온 것이겠지요. 신기합니다. 냄새를 맡았을까? 보였을까? 2011년 4월 14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에서 영적 메시지를 발견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김민수자연기독교문학명상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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