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기도의 열매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숨을 쉬는 것처럼, 그날 그날 살아가는 것처럼 사랑은 우리에게 지극히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어야 하며 이것은 숨이 멎는 순간까지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우리에겐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 기도는 주님과의 일치를 가능하게 하고 이웃에게까지 넘쳐 흘러가게 하는 힘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애덕의 일은 하느님 안에서 흘러나오는 그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면 있을수록 이웃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순간순간을 마음껏 기쁘게 살되 경박해지지는 마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에서 영적 메시지를 발견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김민수명상기독교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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