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유채꽃밭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516)-유채꽃밭 우도. 청보리와 유채와 검은돌담과 바다와.... 모든 것이 거의 완벽했음에도 그 풍경을 담는 사람이 준비가 덜 되어 재대로 담질 못했습니다. 우리 삶에 다가오는 모든 것이 완벽함에도 내가 준비되지 못하여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그러면서 남 탓만 하고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5월입니다. 버릴 것과 취할 것이 분명해지는 삶이 되시어 완벽할때 그 완벽함을 성취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빕니다. 2011년 5월 1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유채꽃밭'처럼 우리도 누가 보지 않아도 진정한 아름다움을 나타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도 외부의 인정이 아닌 내적 가치에서 나와야 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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