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타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들꽃편지(522) - 기타 아주 오랜만에 기타를 쳤습니다. 비가 오니 옛 추억이 떠오릅니다. 아주 오랜만에 옛 고전을 다시 읽습니다. 그 책에 너무도 멋진 구절이 나와서 줄을 치고 또 칩니다. 내 존재의 심연에서는 하나의 욕망, 한 알의 씨앗이 태동해 왔다. 씨앗은 자라면서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밖으로 나오려고 내 몸 벽에 발길질을 시작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그렇게 멋진 구절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 봄비 내리는 날 옛 추억을 잠시 떠올려보았습니다. 2011년 5월 10일(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도 받아들이는 것에서 평온함이 시작된다.

적용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을 추구하자.

가타태도수용받아들임순응평온운명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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