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비이슬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523)-비이슬 모든 사물을 오는 처음 보는 것처럼 바라본다면 세상이 달라보일 것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일액현상(식물의 오줌싸기)으로 맺힌 이슬방울입니다. 가물을 대비해 쌓아두지 않고, 그날그날 일용할 것으로 만족하는 삶을 봅니다. 신비, 그 자체입니다. 2011년 5월 11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현상을 통해 영적 진리를 배웁니다. 작은 것의 가치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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