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윤판나물

📖 본문: 마 6:28-29🏷 분류: 묵상
들꽃편지(525)-윤판나물 '당신을 따르겠습니다'라는 꽃말을 가진 윤판나물 저는 그를 십년동안이나 다른 이름인 '윤판나물아재비'로 불렀습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나를 맞이하는 꽃의 마음은 한편으론 "네가 나를 어떻게 불러도 나는 나다"하는 듯 하여 대견스럽습니다. 허긴, 꽃 이름은 사람이 붙여준 것이니 그들에겐 다른 이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1년 5월 16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에서 영적 메시지를 발견하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적용

일상 속에서 자연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하는 영적 훈련을 시작하세요. 작은 것을 귀히 여기는 감사의 마음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김민수자연기독교문학명상영성빗소리감사겸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