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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파란 하늘 우산'

📖 본문: 시 4:7🏷 분류: 묵상
예쁜 '파란 하늘 우산' 비가 오면 제가 선물 받은 것 중에 제자가 준 예쁜 우산이 생각 납니다. 바깥은 까만색인데 우산 안쪽에는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그려져 있습니다.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인데다 비바람이 치니, "와, 오늘 어떡하지?" 하며 그 우산 생각이 났어요. - 허아람의《사랑하다, 책을 펼쳐놓고 읽다》중에서 - * 장맛비가 너무 깁니다. 비가 오는 것을 막을 수도 없고, 우리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울하거나 눅눅해지지 않도록 마음 관리가 필요합니다. 예쁜 우산 하나만으로도 기분을 바꿀 수 있다면 궂은 장마 빗속도 뽀송뽀송 즐겁게 걸을 수 있겠지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것이 주는 위로가 때로는 가장 큰 위로다.

적용

주변의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말고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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