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아침이슬과 애기똥풀

📖 본문: 마 6:28-30🏷 분류: 묵상
들꽃편지(526)-아침이슬과 애기똥풀 아침을 이런 곳에서 열수 있는 행복한 날입니다. 내가 그들을 만나지 못하고 살아갈 때에도 그들은 거기에서 그렇게 아침을 맞이했겠지요. 아름다운 것들, 행복한 것들은 없어서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내 삶의 자리를 어디로 옮겨야할지 돌아보는 날입니다. 광주민주화운동, 그리고 31년...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2011년 5월 1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무시되는 작은 것들도 하나님의 정성으로 빛난다.

적용

작은 것을 소중히 하는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이슬아침작음소박함소중함자연미물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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