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531)-함박나무꽃 함박나무꽃 함박 웃을날 하루 이틀이면 되겠죠? 함박웃음 지어본 적이 언제였는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어릴 적에는 늘 함박웃음이었는데 그 웃음을 빼앗긴만큼 늙어간다는 증거겠지요. 그래도 웃어야 살지요. 2011년 5월 24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