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533) 마가렛 숨을 돌리면서 사는 일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분주했던 5월, 지난 주, 오늘 오전 겨우 숨을 돌리고 돌아보니 이렇게 사는게 아닌데 싶습니다. 5월이 갑니다. 저는 내일과 모레 자연의 품에 안겨 재충전을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몸은 피곤하겠지만, 마음은 많이 맑아져서 돌아오겠습니다. 2011년 5월 27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