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536)-바위취 바위취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마음이 분주하면 이런 꽃들이 피고지는 것이 뭐가 대순가 싶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인생이 더 풍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천천히 계절따라 피어나는 꽃 보고 살아도 충분한 시간입니다. 괜시리 쫓기며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에 쫓기시면서 살아가시는지요? 그냥 하나님께 맡기고 편안하게 살아가십시오. 2011년 6월 2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