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539)-장미 그렇게 5월이 가고 6월이 왔습니다. 여전히 5월의 장미는 6월의 장미이기도 합니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은 이렇게 연이어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내가 사는 것이 내일의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일의 나를 잘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오늘을 행복하게 살면, 내일도 행복할 수 있는 확륭이 더 높아질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연결되어 있어도 오늘을 잘 살 일입니다. 2011년 6월 7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