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540)-김제동 개념있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도 대중의 이슈에 어떤 입장이든 취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그 선택으로 인해 때론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일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것도 묵묵히 감수하며 자기의 길을 가는 날라리 김제동, 그냥 먼발치에서 담았다.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한 집회에서 2011년 6월 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