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일출과 세월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42)-일출과 세월 2005년 2월, 종달리 앞바다에서 바라본 성산방향의 일출 오늘은 6.10항쟁 2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로부터 살아온 24년이 훌쩍 간 것처럼 앞으로 20년도 훌쩍 갈 것입니다. 그때면 나도 70대 노인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늙는것은 서럽지 않는데, 24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한 나라는 서럽습니다. 일출과 일몰이 잘 어울리는 한 쌍인 것처럼, 삶과 죽음도 그러합니다. 남은 삶이 몇 년인지 알 수 없지만,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더 성숙한 삶을 살아가야 겠습니다. 2011년 6월 10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