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슬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43)-이슬 장마철에 접어들었다고 하더니만 서울에도 비가 내렸습니다. 잔잔한 비였는지 나름 사무실 잔디밭에 이슬이 맺혀있습니다. 맑고 좋은 것들만 보고 살고 싶어도 그리되지 않아 속을 끓이며 살아갑니다. 그냥 안보면 그만이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언제나 나를 다 비울 수 있을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변하는게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내가 변하면 되는데.. 2011년 6월 13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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