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노을

📖 본문: 시 92:2🏷 분류: 묵상
들꽃편지(550)-노을 하루가 시작되고 마감되고 그렇게 쌓인 날이 세월입니다. 매일 이렇게 멋지고 장엄한 노을일 수 없듯이 우리의 삶도 매일 좋은 날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때론, 그런 날이 길기도 하여 마음 아프지만 오늘 혹은 내일 혹은 모레 아니면 조금 더 있다가 매가 고대하고 바라던 것보다 상상할 수 없었던 좋은 일들이 생길것이라는 기대로 살아가는 것도 인생을 잘 사는 방법일 것입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2011년 6월 22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노을의 아름다움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감사함에서 비롯된다.

적용

매일 저녁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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