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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의 아픔은 ...

📖 본문: 요 11:35🏷 분류: 상담
사랑하는 자의 아픔은 곧 내 아픔 살아가면서 아픔이 없는 삶을 영위 할 수만 있다면 , 얼마나 좋으랴마는 사람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아픔과 고통은 있다 . 모든 이의 고통이 다 아픔이지만 특히 사랑하는 자의 아픔은 더 큰 쓰라림과 짐이 된다 . 아브라함에게도 큰 고통과 아픔의 사건이 될 뻔 했던 사건 중 하나가 바로 소돔과 고모라의 일이다 . 소돔성이 멸망당할 때 조카와 그의 딸들이 심판받아 멸망 했더라면 ,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을 것이다 . 아브라함을 사랑하셨던 하나님께서 그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하셨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사랑하셨고 아브라함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몸으로 보여준 사람이다 .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사이를 보면 알 수 있다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친구같이 생각해 소돔성의 멸망을 비밀로 부치지 않으시고 알리셨다 . 비밀이 없는 사이였던 것을 보아 절친 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 그 사랑하는 자가 아픔을 겪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조카와 그의 가족들을 구원하셨다 . 불속에서 건져주셨다 . 조카와 그의 딸들은 삼촌 때문에 살았다고 해도 지나친 말을 아니다 . 나로 말미암아 죽을 자리에서 사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있어서 나는 얼마나 복된 사람이 되겠는가 ? 나를 통해 죽음의 자리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먼데 있는 사람까지 여러분이 뜨거운 가슴으로 품고 사랑하는 대상이 된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해 그들을 건져주시고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신다 . 그들의 어려움이 나에게 고통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말이다 . 하나님께서 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기에 나를 봐서라도 그렇게 하신다 . 소돔 성을 보면서 죄악이 관영해서 멸망 했다기보다 다른 말로 하면 의인이 없으므로 심판을 받았다고 해도 크게 잘 못된 말은 아닐 것이다 . 의인 오십 명만 있으면 의인 때문에 죄인들을 살려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잘 드러나 있다 . 그런데 죄인들을 구원할 만한 의인들이 없었기 때문에 멸망했다 . 나와 관련을 맺고 있는 가정이든 , 교회이든 , 직장이든 , 마을이든 , 나라이든 죄악 때문에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된 나 때문에 다 사는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 이것이 나와 우리의 사명이다 . 아브라함은 소돔 성을 품었다 . 의인 오십 명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 의인 오십 때문에 소돔 성을 살리고 싶었지만 그 수가 없으니 안타까운 마음으로 의인의 숫자를 계속해서 찾고 줄여가면서 ... 장담할 만한 숫자 , 십 명을 자신 있게 말씀드렸다 . 아브라함은 의인 십 명을 얘기한데는 이유가 있었다 . ‘ 적어도 조카 롯과 그의 가족들을 포함해서 그의 주위에 가까운 절친 들을 합하면 십 명은 능히 되지 않을까를 생각했을 것이다 ’. 하나님의 뜻은 멸망시키고 없애는 것이 아니다 . 아브라함은 멸망당한 소돔을 바라보면서 가슴아파할 하나님의 마음과 소돔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 어떻게든 멸망의 자리에서 떠나게 하려고 애쓴 모습이 보인다 . 대인은 바로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다 . 나의 유익만을 챙기고 신경 쓰는 이 세상에서 아브라함처럼 소돔 성 전체의 구원과 그리고 그의 가족들을 향한 뜨거운 가슴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가슴이리라 나를 통해 내 주위사람들이 다 사는 아브라함처럼 도고하는 기도 자가 되고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야한다 . 이 시대에 아브라함은 누가 되어야 하는가 ? 응답할 때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하는 자의 아픔은 주께서 먼저 감당하셨습니다. 주의 사랑은 모든 고통과 슬픔을 치유합니다.

적용

사랑하는 이들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려주고 기도해주십시오. 그것이 주의 사랑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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