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타적 인간

📖 본문: 갈 5:13-14🏷 분류: 교육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설명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 중 하나. 천국과 지옥은 둘 다 푸짐한 상으로 가득 찬 잔치와 같은 곳이란다. 두 곳의 모든 사람들은 팔에 막대기가 묶여 있어서 팔을 굽힐 수 없다고 한다. 같은 상황인데 천국의 사람들은 얼굴에 윤기가 도는데 지옥에 있는 사람들의 얼굴은 핏기가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넘치는 음식을 앞에 두고 천국 사람들은 서로 대접하기를 힘쓰지만 지옥 사람들은 자신들만 먹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팔을 굽힐 수 없어서 자신의 입으로는 음식을 넣을 수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마음껏 대접할 수 있기 때문에 천국에선 서로가 풍성함을 누리게 된다. 이기적인 지옥과 이타적인 천국은 같은 조건을 가지고도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주위를 돌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것 챙기기에만 급급하다. 그럼에도 가진 것이 별로 없는데도 남을 도우려는 사람이 있음을 보며 희망을 얻는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십자가를 지신 고난주간이다. 구두를 닦아 이웃을 돕다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선행천사 이창식과 같은 사람이 절실한 때이다.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배려하는 마음과 이타적 행동은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증거입니다. 이웃을 나의 몸처럼 돌보는 것이 영적 성숙의 표현입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배려하는 작은 행동을 실천하십시오. 그것이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참된 제자의 삶입니다.

배려이타나눔사랑이웃봉사공감희생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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