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처마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1)-처마 비가 옵니다.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 혹은 처마, 요즘 도심의 건물은 처마도 없지요. 그만큼 삭막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우산 혹은 처마가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내 앞가림도 못하면서 가당키나 한 일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문 땅에 비가 오니까 좋습니다. 더 많이 오면 싫어질지도 모르겠지만 2011년 6월 23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영혼성찰감사신앙에세이기도묵상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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