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방울

📖 본문: 롬 1:20🏷 분류: 묵상
들꽃편지(552)-물방울 우리의 눈은 한계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의 귀도 그렇습니다. 너무 큰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지요? 그 큰 소리를 다 들으면 청력이 성할리 없으니 다 듣지 못함이 복입니다. 우리의 생각도 그렇습니다. 내 생각이 다 맞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만 생각해도 상대방을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을 텐데요. 이미 오래전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은 포기했지만, 간혹 마음 아플 때도 있습니다. 미처 내가 헤아리지 못한 부분 때문인가보다 생각합니다. 2011년 6월 24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속에 하나님의 손길과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눈을 열고 관찰하는 신자는 매순간 영적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적용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창조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 속에서 영혼의 양식과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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